소통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 브릿지 교회 공동체 철학 최고관리자 2024-02-21 246
15 내가 속상하거나 서운하거나 화가 난다. 최고관리자 2023-05-20 244
14 변화는 "삶" 그자체입니다. 최고관리자 2023-05-20 216
13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최고관리자 2023-05-07 355
12 사랑의 모습을 점차 갖추어가고 있는 브릿지 공동체의 모습을 봅니다. 최고관리자 2023-04-09 225
11 주님이 오신 날에 최고관리자 2022-12-26 215
10 고맙습니다~ 최고관리자 2022-11-13 248
9 침례식을 마치며... [1] 최고관리자 2022-10-28 210
8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 서로 사랑을 이루어 가고 또한 그 사랑을 동시적으로 가정에, 최고관리자 2022-10-28 267
7 잔칫집에 사람이 많은 것이 기쁜 일이듯 수련회에 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좋습니다. 최고관리자 2022-10-02 222
6 시간이 흘러 갈 수록 예배 순서 순서에 적극 참여하여 나눔 해주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최고관리자 2022-09-04 294
5 첫째 계명을 지키는 날? 최고관리자 2022-08-22 254
4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보너스) 선물입니다. 최고관리자 2022-08-08 289
3 오늘 설교하면서 속으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최고관리자 2022-07-24 245
2 교회 공동체가 제3의 가족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1] 최고관리자 2022-07-2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