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시간이 흘러 갈 수록 예배 순서 순서에 적극 참여하여 나눔 해주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최고관리자 2022-09-04 23:04 296

MIPAA20-workshop.jpg
1. 시간이 흘러 갈 수록 예배 순서 순서에 적극 참여하여 나눔 해주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하나님이 바로 나이기도 한다는 것을 안다면 예배는 우리 자신을 위하고 우리 자신의 거룩함을 알아가는 중요한 의식이 되어야 할 겁니다.
그러므로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자 우리 자신입니다. 순서 하나 하나에 참여 함으로 우리가 하나라는 의식을 점점 더 확고히 다져 가봅시다. 하나님도 타자도 그리고 나 자신도 모두 하나입니다. 기억 하십시요!

2. 은선지체님 새집으로 이사해서 축하 드립니다.
교회에서 작은 선물 마련했으니 쭉~ 행복한 가정 만들어 가주세요.
그리고 이사하면서 오히려 교회에다 좋은 공기청정기 선물해주는 센스! 아주 독보였습니다.

3. 여러가지로 복잡한 심정이었을 윤진님, 과거의 우리의 아픔과 상처로 참 많은 것을 나도 모르게 창조해 왔습니다. 이제 조금씩 눈을 떠서 의식이 원하는 삶이 재창조 되길 바래 봅니다. 그리고 자녀들, 나누신 그대로 자연스럽게 놓아두고 사랑만 준다면 잘 클 겁니다. 그리고 또한 그 자녀들도 역시 창조 하고 있는 중인 겁니다. 언젠가 이런 비밀을 깨달을 날이 오겠지요. 그 때까지 사랑으로 지켜만 봐주자고요

4. 늘 아침에 일찍 오는 은선, 창의, 복희 지체님을 볼 때마다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무엇이라도 할 것이 없나 어머니의 눈으로 바라보고 즉각적으로 실천하는 행동파들 ㅋㅋ 그 열정 너무 좋습니다.

5. 오늘 처음으로 순의님이 남편을 칭찬하더라구요. ㅎㅎ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이 존귀한 아내의 모습입니다. 또한 동천지체님이 하나하나 변해 가시려는 모습 속에 진짜 변했던 겁니다. 물론 작은 변화들이었겠지 만 그 작은 변화는 바로 큰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될 듯해서 천상의 빵빠레가 들리는 듯 합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변화하는 겁니다.

6. 오늘 성호지체님 진희지체님(공식적으로 교회등록 할 때 제일 1등인분) 이 off 예배에 참여하지 못해는 데요. 줌으로 접속해도 됩니다.
대면 예배 시 줌으로 접속을 불가한 것은
첫째로 줌으로만 예배를 하려는 분들에 대한 불가함을 이야기 한 것이고요
둘째로는 훈련하는 분들에게는 줌으로 참여한다 하더라도 결석 처리가 되기에 대면 참여의 적극성을 나타내고자 함 이었습니다.
훈련이라는 것이 편안함 속에서는 잘 안되기 때문에 좀 엄격히 기준선을 정해 보았습니다.
다만 대면예배 참여 하시는 분들 중에서 혹여나 개인사정으로 대면 예배를 참석 할 수 없을 때는 줌 접속을 하셔도 무방 합니다.
다만 지속적인 줌 참여로 예배 참석은 허락되지는 않습니다.
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