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가 다시 활성화 되어서 대면 예배을 못할 때는 zoom으로 예배드리지만 대면 예배를 할 때는 줌예배 접속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국외접속자는 가능합니다
2. 음~ 주일에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니 밥맛이 꿀 맛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지체님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식사를 준비하는데 부담을 가지시는 분들는 식사 준비에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불평의 마음으로 하지 않기 바랍니다) 반면에 섬기고 싶으신 분들도 있는 듯 합니다. 섬기려고 하는 지체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를 섬기는 일은 기쁨입니다. 특히 공동체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섬기고 주고자 하는 분들이 많을 수록 교회 공동체의 사랑과 회복의 빛에 역량이 사회속에서 더 커져 갈 것입니다.
그리고 섬기고 주고자 하는 사람이 리더의 역활을 맡아야 할것입니다.
섬김을 받고 싶은 분들은 기쁨과 감사로 받으시면 됩니다.
3. 대면 예배를 보면서 서로 사귐이 일어나고 자신의 가시들이 마음속에서 걸리게 될것입니다.
어떤 말이든 행동이든 먼저 이것이 내가 나타내려고 하는 사랑인가? 스스로에게 되묻길 바랍니다. 드디어 우리는 실천적 훈련에 들어 간것입니다.
우리들의 가시가 사랑의 용광로에 다 녹아지길 기대해봅니다.
대면 예배를 할 때는 줌예배 접속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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